​초미세먼지

1 - 15 : 좋음 / 하늘색
16 - 35 : 보통 / 초록색
36 - 75 : 나쁨 / 주황색
76 - : 매우나쁨 / 빨간색
(단위:  ㎛/㎥)

지름 2.5㎛ 이하의 먼지를 초미세먼지라(PM2.5) 부르며, 지름의 크기는 머리카락 두께의 20분의 1정도이며, 미세먼지보다 유해성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피코홈은 한국의 대기환경 초미세먼지 예보 '좋음', '보통', '나쁨', '매우나쁨' 총 4단계를 기준으로 현재 상태를 알려주고 있으며, WHO는 '좋음', '나쁨' 등 단계로 구분된 기준은 없습니다. 국가별 환경기준을 참고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.
 

*국가별 대기환경 권고기준: 초미세먼지(연간/24시간, ㎛/㎥)
 WHO: 10/25, 한국: 15/35, 미국: 12/35, EU: 25/-, 일본: 15/35, 중국: 34/75 

 

*국가별 실내 초미세먼지 권고기준(㎛/㎥)
 WHO: 10(연간)/25(24h), 한국: 35(민감군), 미국(ASHRAE): 15(연간), EU: 25(연간), 대만: 35(24h)

미세먼지

1 - 30 : 좋음 / 하늘색
31 - 80 : 보통 / 초록색
81 - 150 : 나쁨 / 주황색
151 - : 매우나쁨 / 빨간색
(단위:  ㎛/㎥)

지름 10㎛ 이하의 먼지를 미세먼지라(PM10) 부르며, 인체의 폐포까지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며, 인체의 면역력을 악화시킵니다. 피코홈은 한국의 대기환경 미세먼지 예보 '좋음', '보통', '나쁨', '매우나쁨' 총 4단계를 기준으로 현재 상태를 알려주고 있으며, WHO는 '좋음', '나쁨' 등 단계로 구분된 기준은 없습니다. 국가별 환경기준을 참고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.
 

*국가별 대기환경 권고기준: 미세먼지(연간/24시간, ㎛/㎥)

WHO: 20/50 한국: 50/100, 미국: -/150, EU: 40/50, 일본: -/100, 중국: 70/150 
 

*국가별 실내 미세먼지 권고기준(㎛/㎥)

WHO: 20(연간)/50(24h), 한국: 75(민감군), 미국(ASHRAE): 50(연간), EU: 40(연간)/50(24h), 일본: 150(24h, 후생노동성), 100(24h, 문부과학성), 대만: 75(24h)

휘발성유기화합물(VOCs)

1 - 249 : 좋음 / 하늘색
250 - 449 : 보통 / 초록색
450 -  : 나쁨 / 빨간색
(단위: ppb)

휘발성유기화합물은(VOC) 공기중으로 쉽게 증발되는 액체 또는 기체상 유기화합물을 말하며, 물질에 따라 인체에 발암성이 있고, 고농도에서는 중추 신경을 억제하여 마취작용을 일으키며 저농도에서는 화학물질과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 피코홈은 Usha Satish 외 연구자들의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, Dec 2012 학술논문을 바탕으로 하여 3단계로 나눠 현재 상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.

 

피코홈은 정확한 VOCs 측정을 위해서 측정시작 후 20분간의 조정시간을 거치게됩니다. 대부분 국가에서의 권고기준 단위는 ㎛/㎥ 로 이루어져 있으나, 피코홈은 ppb 단위로 표현합니다. 단위는 1㎛/㎥ = 1ppb로 보기 어렵습니다.
 

*국가별 휘발성유기화합물 권고기준

WHO: -, 한국: 400㎛/㎥, 일본: (잠정)400㎛/㎥, 대만: 560 ppb, 독일: 5단계로 나누어 관리(0~300㎛/㎥, 무해함)

이산화탄소

400 - 800 : 좋음 / 하늘색
801 – 1,000 : 보통 / 초록색
1,001 – 2,000 : 나쁨 / 주황색
2,001 - : 매우나쁨 / 빨간색
(단위: ppm)

실내의 이산화탄소는 주로 사람의 호흡과정에서 나오거나 난방, 취사할 때 발생되며, 농도가 급격히 증가될수록 졸음, 피로감, 집중력저하 등을 유발합니다. 피코홈은 독일연방환경청의 DIN EN 13779:2007-9 기반의 4단계를 기준으로 현재 상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. 국가별 환경기준을 참고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.
 

*국가별 실내 이산화탄소 권고기준(ppm)

WHO: -, 한국: 1,000, 미국(ASHRAE): 1,000, 일본: 1,000, 대만: 1,000 대부분의 국가에서 1,000ppm이하를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.